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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07-18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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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경완 하차, 눈물 보여..

기사입력 2019-07-05 22:15 최종수정 2019-07-08 0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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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아나운서 도경완이 하차 소감을 전했다.

 

도경완은 5일 방송된 '2TV 생생정보'를 마지막으로 약 8년간 진행해오던 MC 자리에서 물러난다.

 

도경완은 지난 201152일부터 '2TV 생생정보'를 진행해왔다. 그런만큼 하차소감도 아쉬움이 물씬 드러났다.

 

그는 "이날이 올 거라고 생각은 못 했다""정말 얼마 안 된 것 같은 느낌인데, 세어보니 3000일 정도 했더라. 햇수로 9년이었다. 과분한 사랑을 받았다"고 전했다.

 

이어 "아빠로 살고 싶어서 떠나게 됐다""항상 옆에서 힘이 돼준 아나운서 동료 여러분들께 감사드리고, 방청객 어머니들께도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TV 생생정보' 사랑해주시는 시청자분들께도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도경완은 하차 소감을 전하며 눈물을 보이기도 해 시청자들을 뭉클하게 했다.

 

사진=KBS 캡처 화면

김현수 기자 (news8255@hanmail.net)

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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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 07- 05 삭제

    아빠로서의 삶 응원합니다~~^^ 자식과 어릴때 함께 할 수 있음이 가장큰 행복이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