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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07-18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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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은♥' 오창석, 당당하게..

기사입력 2019-07-02 23:37 최종수정 2019-07-03 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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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 맛2' 커플 오창석, 이채은이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

 

오창석, 이채은은 2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 리그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전에서 공식 연인임을 밝혔다.

 

이날 두 사람은 각각 시구, 시타를 맡아 마운드에 올랐다. 오창석은 "이채은과 연애를 시작했다"고 당당하게 밝혔고, 사회자는 "실제 연인이냐, 방송 연인이냐"고 재확인했다.

 

오창석은 "공식적으로 연애하기로 했다"고 재차 인정하면서 구장을 핑크빛으로 달궜다.

 

오창석, 이채은은 첫 만남부터 서로에게 호감을 드러냈던 터다. 두 사람은 13살차이나, 소개팅부터 미소가 가득한 훈훈한 분위기가 전개됐다.

 

이채은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오창석에 대해 너무 마음에 든다고 말해 커플 연결로의 가능성을 높이기도 했다.

 

이채은은 레드벨벳의 아이린을 닮은 미모로 화제를 일으키기도 했다.

 

김현수 기자 (news825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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