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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등록, 절차와 종류는?

기사입력 2019-07-01 21:45 최종수정 2019-07-02 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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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등록 의무 기간이 다음 달 31일까지 운영되면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오늘부터 다음달 31일까지 반려동물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한다.

 

반려동물 등록의 의무는 주택 등에서 반려의 목적으로 기르는 동물에 있다.

 

기간 안에 등록하지 않을 경우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변경된 정보를 신고하지 않을 경우에 5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반려동물 등록하는 방법은 먼저 각 시군구와 대행기관, 동물보호관리 시스템 등을 통해 처리가 가능하다. 반려동물 등록 신청이 완료되면 해당 반려동물은 동물병원에서 마이크로칩 시술 등을 받게 된다.

 

인식표 종류로는 마이크로칩 시술, 외장형 무선식별장치, 또는 인식표 부착 등이 있다.

 

자진신고 기간 내에 반려동물을 등록하면 동물보호법에 따른 과태료 벌칙이 면제된다.

 

사진=KBS 화면 캡처

김현수 기자 (news825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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